Hada
Sans
이른 아침 첫 알림부터 늦은 밤 마지막 정산까지, 하루 종일 켜 둔 화면을 조용히 지키는 글자입니다. 표와 버튼 사이에서 자리를 잡고, 숫자는 나란히 줄을 맞춰 서서 오래 봐도 눈이 편합니다.
속삭임부터
외침까지.
같은 목소리가 아홉 가지 크기로 말을 겁니다. 얇게 두면 나직이 속삭이고, 굵게 두면 또렷이 외칩니다. 손잡이를 밀어 그 사이 어디쯤 마음에 드는 목소리를 찾아 보세요.
깨알 같은 글씨도,
큼직한 제목도.
가장 작은 11px부터 큼직한 표제까지 한자리에 세워 두었습니다. 숫자는 늘 같은 폭으로 줄을 맞춰, 표 안에서도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HADA Sans 0123456789 !?@#&*
오늘 밤 우리는 작은 리듬을 남깁니다.
HADA Sans 0123456789 !?@#&*
작은 글자도 또렷하게 읽히면 좋겠습니다.
HADA Sans 0123456789 !?@#&*
작은 글자도 또렷하게 읽히면 좋겠습니다.
HADA Sans 0123456789 !?@#&*
작은 글자도 또렷하게 읽히면 좋겠습니다.
HADA Sans 0123456789 !?@#&*
작은 글자도 또렷하게 읽히면 좋겠습니다.
HADA Sans 0123456789 !?@#&*
작은 글자도 또렷하게 읽히면 좋겠습니다.
HADA Sans 0123456789 !?@#&*
작은 글자도 또렷하게 읽히면 좋겠습니다.
HADA Sans 0123456789 !?@#&*
작은 글자도 또렷하게 읽히면 좋겠습니다.
글자 모음.
영문과 숫자, 기호, 한글 자모와 완성형을 한 장씩 넘겨 보며 굵기를 바꿔 봅니다.
데려가기.
설치용, 편집용, 웹용. 필요한 자리에 맞춰 세 묶음으로 나눠 담았습니다.
웹에 올리기.
CSS 한 줄이면 내 사이트에서도 같은 글자가 인사합니다.
이 한 줄이면 끝납니다.
아래 <link> 한 줄을 <head>에 붙이면 지원하는 모든 굵기가 한꺼번에 들어옵니다. 파일을 따로 나눠 부르지 않아도 됩니다.
- 버전 고정
v2026.09.04처럼 태그를 붙이면 화면이 갑자기 바뀌지 않습니다. 운영 사이트에 권합니다.- 항상 최신
- 태그를 빼면 언제나 가장 새 버전을 불러옵니다. 빠르게 시험해 볼 때 좋습니다.
<link rel="stylesheet" href="https://cdn.jsdelivr.net/gh/hada0127/hada-type@v2026.09.04/css/hada-sans.css">
<link rel="stylesheet" href="https://cdn.jsdelivr.net/gh/hada0127/hada-type/css/hada-sans.css">
<style>
body {
font-family: "Hada Sans", system-ui, sans-serif;
font-weight: 400;
font-variant-numeric: tabular-nums;
}
strong {
font-weight: 700;
}
</style>